오늘(18일) 낮 1시12분쯤 경기 수원 영통구 마사회수원지사 사무실에 폭발물 설치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은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폭발물을 터뜨리겠다"는 말만 남긴 뒤 통화를 끊었습니다.
경찰은 군폭발물 처리반과 소방대원, 경찰특공대원을 동원해 건물 내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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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낮 1시12분쯤 경기 수원 영통구 마사회수원지사 사무실에 폭발물 설치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은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폭발물을 터뜨리겠다"는 말만 남긴 뒤 통화를 끊었습니다.
경찰은 군폭발물 처리반과 소방대원, 경찰특공대원을 동원해 건물 내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