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수신자로 하는 우편물에서 독성물질 '리친'(ricin)이 발견되면서 12년 전 발생한 '탄저균 편지' 사건이 재현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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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수신자로 하는 우편물에서 독성물질 '리친'(ricin)이 발견되면서 12년 전 발생한 '탄저균 편지' 사건이 재현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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