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다섯 살 어린이가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그제(16일) 오후 5시쯤 서울 상도동 한 어린이집 앞 도로에서 다섯 살 어린이가 50살 지 모 씨가 몰던 승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 장소는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과속방지턱과 안전대 등 안전장치는 구비된 도로입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과실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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