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은 29일 음료 리필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17일 밝혔다.
버거킹 관계자는 "점심 등 고객이 많이 몰릴 때 음료를 리필해주느라 다른 서비스에 시간이 걸려 중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른 패스트푸드점인 맥도날드는 2009년부터 음료 리필을 하지 않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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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은 29일 음료 리필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17일 밝혔다.
버거킹 관계자는 "점심 등 고객이 많이 몰릴 때 음료를 리필해주느라 다른 서비스에 시간이 걸려 중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른 패스트푸드점인 맥도날드는 2009년부터 음료 리필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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