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이 7.7%를 기록했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오늘(15일) 발표했습니다.
이 수치는 시장이 예상한 8.0%에 크게 미치지 못한 것이며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 7.9%에 비해서도 떨어진 것입니다.
중국은 지난해 7.8%의 연간 GDP 성장률을 기록했고 올해에는 7.5%를 목표치로 제시했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