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후 3시쯤 전남 고흥군 영남면 앞바다에서 소형 어선을 타고 조업 중이던 75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씨는 함께 작업하던 동생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씨가 배에서 닻을 옮기던 중 바다에 빠졌다는 동생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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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후 3시쯤 전남 고흥군 영남면 앞바다에서 소형 어선을 타고 조업 중이던 75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씨는 함께 작업하던 동생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씨가 배에서 닻을 옮기던 중 바다에 빠졌다는 동생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