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개인정보보호 대폭 강화 입법 추진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민주통합당 최민희 의원은 개인정보 유출 신고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개정안은 사업자가 관계기관에 신고하게 돼 있는 개인정보의 유출 범위를 현행 만 명 이상에서 1건 이상으로 대폭 강화했습니다.

최 의원은 "개인정보를 안전에 대한 사업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허술한 보안체계를 강화해 해킹 등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줄이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