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최민희 의원은 개인정보 유출 신고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개정안은 사업자가 관계기관에 신고하게 돼 있는 개인정보의 유출 범위를 현행 만 명 이상에서 1건 이상으로 대폭 강화했습니다.
최 의원은 "개인정보를 안전에 대한 사업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허술한 보안체계를 강화해 해킹 등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줄이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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