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선인 갈치와 고등어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가락시장에서 거래된 고등어 10kg의 평균 경매가는 5만1천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배, 3개월 전보다 2.1배 올랐습니다.
가락시장에서 거래된 갈치 경매가도 10㎏상품 기준 14만1천6백원으로 설 대목이었던 2개월전보다 가격이 79% 뛰면서 1년전 가격인 14만8천3백원에 근접했습니다.
이처럼 갈치와 고등어 값이 크게 오른 것은 지속적인 어획량 감소로 어획량이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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