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주에서 4세 어린이가 총을 쏴 함께 놀던 6세 어린이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CNN 방송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뉴저지 톰스 리버에서 6살인 브랜든 홀트가 이웃에 사는 4세 아이의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당시 4세 아이는 집에 있던 22구경 장총을 들고 나와 브랜든 홀트에게 한 발을 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에서는 지난 6일에도 4세 남자아이가 친척 아주머니에게 권총을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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