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신시내티의 추신수 선수가 4경기 연속 멀티히트에 강철 어깨까지 과시하며 공수에서 맹활약했습니다.
<기자>
추신수는 세인트루이스 투수 로젠탈의 시속 159km짜리 강속구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뽑는 등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수비에서는 강한 어깨를 뽐냈습니다.
5회 투아웃 2-3루에서 레이저 홈 송구로 주자를 잡아냈습니다. 아웃!
추신수는 맹활약했지만 신시내티는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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