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학교폭력은 더 큰 강력범죄의 시발점"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이성한 경찰청장은 청소년기 폭력에 무감각하게 대응하면 훗날 더 큰 강력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면서 학교폭력은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청장은 오늘(10일) 모교인 휘문중학교를 방문해 학생, 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청장은 또 타인을 괴롭히는 행위가 범죄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면서 경찰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교폭력 추방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