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의 서거와 관련해 "영국 국민들이 위대한 지도자를 잃게 됐다"며 "애석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대처 전 총리는 영국의 경제를 살리고 1980년대 영국을 희망의 시대로 이끌었으며, 한국와 영국의 우호 협력 증진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셨던 분"이라며, "유가족과 영국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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