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민주 최고위원 출마…"대통합 리더십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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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윤호중 의원은 "대통합과 혁신을 이뤄낼 새로운 리더십을 창출해야 한다"면서 5.4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 의원은 오늘(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 전가로는 당이 살아날 수 없다"며, "지금은 하나로 뭉쳐 패배 원인을 분석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의원은 당원 재등록을 통한 당원 정와 당원교육 일상화, 만명의 생활정치 지역일꾼 양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지금까지 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선언한 사람은 윤 의원을 포함해 안민석, 양승조, 조경태, 우원식, 유성엽, 장하나, 황주홍 의원과 장영달 전 의원, 장경태 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등 모두 1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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