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동국대에 의료기기 특성화대학원이 신설됩니다.
보건복지부는 동국대를 의료기기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의료기기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은 인허가 전문가와 경제성평가 전문가, 기술경영 전문가 등 의료기기산업의 석사급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입니다.
동국대는 복지부로부터 운영비 지원금 3억원을 지원받아 9월부터 의료기기산업학과를 개설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복지부는 의료기기산업 특성화대학원이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국제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이번 사업의 성과에 따라 특성화대학원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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