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3시 40분쯤 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저수지에서 61살 이모 씨가 숨진 채 저수지에 떠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씨가 혼자 낚시를 하다가 미끄러져 물에 빠진 뒤 익사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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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후 3시 40분쯤 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저수지에서 61살 이모 씨가 숨진 채 저수지에 떠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씨가 혼자 낚시를 하다가 미끄러져 물에 빠진 뒤 익사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