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올 1, 2월 중국 수입시장에서 일본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코트라에 따르면 한국은 중국 수입시장에서 9.24%의 점유율을 기록해 8.4%인 대만과 7.88%인 일본을 따돌렸습니다.
한국의 중국 수입시장 점유율은 지난 2005년 11.64%에서 지난 해 9.17%로 완만한 하락세를 보인 반면 일본은 15.22%에서 9.78%로 급감했습니다.
코트라는 하지만 환율 효과가 통상 6개월에서 1년 이후 나타나는 점을 고려하면 올 하반기부터 가격경쟁력을 등에 업은 일본 기업의 시장 공략이 거세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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