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저녁 7시쯤 강원도 횡성시장 근처에 있는 음식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가게 주인 62살 여성 송 모 씨가 손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가게 안에 있던 손님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송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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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저녁 7시쯤 강원도 횡성시장 근처에 있는 음식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가게 주인 62살 여성 송 모 씨가 손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가게 안에 있던 손님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송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