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미국 고용 부진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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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에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40.86포인트 떨어진 14,565.2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6.70포인트 낮은 1,553.28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21.12포인트 하락한 3,203.86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3월 전국 평균 실업률이 7.6%로 지난달보다 0.1% 포인트 떨어졌으며, 2009년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치ㅂ니다.

또 미국의 지난 2월 무역수지 적자는 1월보다 3.4% 감소한 43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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