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새벽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이 올해 처음으로 개방됐다. 동해안 NLL과 약 1.8km 떨어져 있는 저도 어장은 지난 해 아홉 달 동안 우리 어선 5천900여 척이 9억 9천여만 원의 어획량을 올린 황금어장이다.
개방 첫날 117척의 어선들이 서로 경쟁하듯 물살을 가르며 문어를 잡는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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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새벽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이 올해 처음으로 개방됐다. 동해안 NLL과 약 1.8km 떨어져 있는 저도 어장은 지난 해 아홉 달 동안 우리 어선 5천900여 척이 9억 9천여만 원의 어획량을 올린 황금어장이다.
개방 첫날 117척의 어선들이 서로 경쟁하듯 물살을 가르며 문어를 잡는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