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투기 사업 '급물살'…가격협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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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전투기 60대를 구매하는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이 가격협상에 돌입했습니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전투기 사업에 참여한 업체들과 기술이전, 인도시기 등 계약조건에 관한 협상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지난달부터 가격협상에 돌입했다"며 "오는 6월까지 기종선정 절차를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차세대 전투기 사업은 미국의 보잉과 록히드 마틴, 유럽항공우주산업 등 3개 회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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