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4시 반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새마을금고에 흉기를 든 괴한이 침입해 3분여만에 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모자와 마스크를 쓴 이 남자는 흉기로 직원 3명을 위협한 뒤 미리 준비한 비닐봉지에 만원권 1천 장을 담게 해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근처 CCTV를 확인한 결과 범인이 안산대학교 방면으로 달아난 것으로 보고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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