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하동군 청암면의 한 도로에서 75살 정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도로 옆 소나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 씨와 함께 차에 타고 있던 75살 이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정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상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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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하동군 청암면의 한 도로에서 75살 정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도로 옆 소나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 씨와 함께 차에 타고 있던 75살 이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정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상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