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40대 장애인 다리에서 투신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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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4시 5분께 광주 광산구 우산동 극락교에서 40대가량의 남성이 투신, 119구조대가 구조에 나섰으나 숨졌다.

휠체어를 탄 이 남성은 다리 중간에서 강으로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투신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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