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산업은행 민영화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기업은행은 주주권 행사에 필요한 지분 50%만 남기고 나머지만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이석준 기획재정부 2차관은 오늘(2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금융공기업 전반에 대한 민영화 청사진이 그려지면 그때까지 법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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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산업은행 민영화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기업은행은 주주권 행사에 필요한 지분 50%만 남기고 나머지만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이석준 기획재정부 2차관은 오늘(2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금융공기업 전반에 대한 민영화 청사진이 그려지면 그때까지 법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