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부경찰서는 29일 여중생을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과외교사 김 모(43)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25일 낮 12시 20분께 부산 남구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모 과외 교습소에서 A(13·중1) 양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A양에게 수학을 가르치다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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