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장준하 선생 겨레장 위원회'는 오늘(28일)부터 서울광장 동쪽에 분향소를 마련해 조문객을 받고 오는 30일까지 장례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고 장준하 선생 사인 진상조사 공동위원회'는 장 선생이 단순 추락사한 것이 아니라 머리를 맞아 숨진 상태에서 추락했다는 감식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겨레장 위원회는 장례를 마친 뒤 선생 유골을 경기도 파주 장준하 공원에 재안장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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