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20일 발생한 방송사와 금융사 사이버 테러를 계기로 민간의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에 대한 긴급 보안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미래부는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민관 합동점검반을 철도와 공항, 통신, 전력 등 75개 기간 시설에 파견해 보안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기반시설의 기술적, 물리적 보안 체계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성을 정밀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을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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