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경찰서는 오피스텔에서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로 24살 여성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구리시 인창동 한 오피스텔에 침대 2개를 놓고 인터넷 카페를 통해 전화예약을 해 온 남성에게 시간당 9만원을 받고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초등학교와 200m 거리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해왔다며 학교 주변 불법시설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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