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4시 18분즘 제주시 조천읍 제3교래교 인근 도로에서 47살 김 모 여인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도로 주변 나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87살 현 모씨가 숨졌으며 운전자 김씨는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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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후 4시 18분즘 제주시 조천읍 제3교래교 인근 도로에서 47살 김 모 여인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도로 주변 나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87살 현 모씨가 숨졌으며 운전자 김씨는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