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화의 아이콘' 제인 버킨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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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에 볼만한 콘서트와 새 음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기자>

가수, 배우, 모델.

프랑스 문화의 아이콘 제인 버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한국을 찾습니다.

프랑스의 유명가이자 옛 남편였던 세르주 갱스부르의 20주기를 기념하는 월드 투어 공연으로, 예스터데이 예스 어 데이 등 갱스부르의 노래들로 이뤄집니다.

이번 투어 공연은 새 앨범으로 제작돼 발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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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가수 빅뱅의 리더 지드레곤이 월드 투어 콘서트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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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오는 6월까지 싱가폴과 인도네시아 등 8개 나라에서 대규모 공연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지난 2009년 이후 4년 만에 이뤄진 솔로 공연으로, 트래비스 페인과 스테이시 워커 등 해외 유명 연출진과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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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7년만에 세 번째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슈트 앤 타이'를 비롯해 12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디지털 펑크 사운드와 따뜻한 음색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오는 7월부터 캐나다를 시작으로 투어 콘서트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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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베이시스트 이태윤, 기타리스트 손무현, 신승훈 밴드의 드러머 장혁, 사랑과 평화 기타리스트 조범진.

현역 교수로 재직중인 네 아티스트가 '마스터 포' 라는 이름으로 새 앨범을 냈습니다.

각 분야의 베테랑으로 손꼽이는 이들의 매력적인 연주가 돋보이는 앨범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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