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환 공군참모총장은 천안함 피격사건 3주기를 하루 앞둔 오늘(25일) 제19 전투비행단과 탄도탄 조기경보 레이더 운영부대를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성 총장은 중부 지역에 있는 탄도탄 조기경보레이더 운영부대에서 임무수행 현장을 점검하고 빈틈없는 감시태세 유지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해 말 실전배치된 탄도탄 조기경보 레이더는 북한 전역을 감시하면서 북한이 발사한 탄도탄을 탐지하고, 식별·추적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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