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이번 주안에 민주통합당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이 제안한 여야 대표급 '6인 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25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여야 간에 우선적으로 공약 실천을 공동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라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황 대표는 또 경제위기 대응을 위해 추가경정 예산안을 적극검토해야 한다면서 부동산 대책 등 실물경제 활성화와 대기업 중심의 투자처 확보, 경제 민주화를 통한 중소기업 활성화 등을 강력히 추진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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