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이 지난달 북한의 3차 핵실험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데 이어 대북 추가 결의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화당 리처드 해나 하원의원은 '북한의 정전협정 폐기 의도와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반복적인 위반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해나 의원은 또 북한에 대해 국제 사회 안정을 해치는 공격 행위를 중단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안과 정전협정 등을 준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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