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오후 3시 반쯤 부산시 남포동 자갈치시장 인근에서 낚시를 하러 나온 90살 최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김 씨가 선착장에 서서 낚시 준비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바다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해경은 평소 뇌질환을 앓던 김 씨가 뇌출혈을 일으켰을 가능성을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23일) 오후 3시 반쯤 부산시 남포동 자갈치시장 인근에서 낚시를 하러 나온 90살 최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김 씨가 선착장에 서서 낚시 준비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바다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해경은 평소 뇌질환을 앓던 김 씨가 뇌출혈을 일으켰을 가능성을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