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저녁 6시 반쯤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선바위역 부근을 달리던 광역버스에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버스 승객 15명이 급히 대피하고 인근 도로가 10분간 정체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석 부근에서 갑자기 연기가 올라왔다는 운전사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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