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전 10시 25분쯤 청주산업단지 내 SK 하이닉스 반도체 청주공장에서 염소가 누출됐습니다.
하이닉스 측은 "1공장의 설비 보강 작업 도중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작업을 중단하고 직원들을 대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작업 중이던 근로자와 감독자 등 4~5명을 사내병원으로 옮겨 진단했지만 신체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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