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억 대 보험금을 타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일부로 교통사고를 낸 뒤 억 대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9살 윤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씨는 차를 급제동해 뒷차와 고의로 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2010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모두 23차례에 걸쳐 1억 3천여 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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