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법무차관이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김 차관은 자신을 둘러싼 추문은 모두 사실이 아니지만 이름이 불미스럽게 거론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자신에게 부과된 막중한 소임을 수행할 수 없음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또 확인되지 않은 언론 보도로 개인의 인격과 가정의 평화가 심각하게 침해되는 일이 더 이상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차관은 자연인으로 돌아가 반드시 진실을 밝혀 명예를 회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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