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로라도주가 총기 사용을 강력하게 규제하는 법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존 히켄루퍼 콜로라도 주지사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총기 구입자의 신원 확인을 강화하고 고용량 탄창 판매를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총기 규제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콜로라도주 덴버의 영화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지 정확히 8개월 만입니다.
이번 법안은 7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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