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IFC몰 경미한 화재…200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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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저녁 6시쯤 서울 여의도동 IFC몰 지하 3층 공조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IFC몰 직원들의 신속히 자체 진화에 나서면서 피해는 공조실 전선 등을 태우는 등 경미한 수준에 그쳤지만, 시민 2백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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