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차량서 금품 상습절도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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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1월까지 부산 강동동 일대에서 4차례에 걸쳐 주차된 차 문을 몰래 열고 모두 1억 2백만 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인적 드문 곳에서 핸드백 등을 안에 둔 채 주차한 차량을 범행대상으로 삼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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