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10명 가운데 절반은 일자리를 구할 때 외모 때문에 불이익을 받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구직자 876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구직 활동 중 외모 때문에 피해를 봤다고 느꼈다는 응답이 45%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를 봤다고 느끼는 구직자는 여성 50.1%로 남성 38.1%보다 많았습니다.
구직자의 85.4%는 취업을 위해 외모를 관리하고 있었으며 지출 비용은 평균 94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