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핵 추진 잠수함이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한미 연합 해상기동훈련에 참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는 "이번 연합 해상훈련에 미국의 로스앤젤레스급 핵 잠수함인 샤이엔이 참가했다"며 "동해와 남해 일대에서 한국 해군과 대잠훈련 등을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7함대 소속으로 하와이 진주만이 모항인 샤이엔은 수직발사 순항미사일과 '잠수함 첨단전투시스템' 등으로 무장한 공격형 잠수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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