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거래 등을 목적으로 사고 이력을 조회할 때 내는 수수료가 다음달부터 80% 인하됩니다.
보험개발원은 자동차 이력정보 서비스 '카히스토리'에서 사고 이력을 조회할 때 건당 5천원의 수수료를 받던 것을 4월 1일부터 천원만 받기로 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연간 3회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이번 조치는 서민 경제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약 3백만명이 혜택을 받고 중고차 거래가 더욱 투명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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