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 CEO "아이폰은 한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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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의 최고경영자 토스텐 헤인스는 애플의 아이폰이 이제는 최신 스마트폰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헤인스는 오스트레일리언 파이낸설 리뷰와 인터뷰에서 "아이폰의 유저 인터페이스는 존경을 받아 마땅하지만 이미 5년이나 됐다"며 "스마트폰 산업에서는 혁신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이를 쫓아가지 못하면 빠르게 대체될 수 있는데 애플 역시 속도전에서 밀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애플은 터치 기기를 시장에 도입하는 데 큰 기여를 한 디자인의 아이콘이기도 하다"며 아이폰의 혁신에 대해 찬사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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