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림산업 폭발사고 사망자 보상금 합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여수 대림산업 화학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한 사망자 보상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대림산업과 유족들은 오늘(18일) 오전 사망자 1인당 위로금 3억 9천만 원과 별도의 장례비를 지급하기로 합의하고 장례 절차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유족들은 회사 측에서 지급하는 보상금과 산재보험금을 합쳐 평균 5억 4천만 원을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