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가 기록원 부산역사관 토요일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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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만 운영되던 국가 기록원 부산역사관이 토요일에도 개방해 다양한 국가 기록물들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부산 사직동에 자리 잡은 국가 기록원 부산역사관은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해서 광개토대왕릉비 모형 그리고 역대 대통령의 휘호 등 다양한 역사 기록물들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부산역사관은 학생과 일반인 단체관람객들에게는 전문 해설사가 역사기록물의 의미를 상세하게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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