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정오쯤 경기도 고양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72살 윤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5채, 8백 제곱미터를 태워 7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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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정오쯤 경기도 고양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72살 윤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5채, 8백 제곱미터를 태워 7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