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시장에서의 달러 매수세로 환율이 소폭 상승하며 이틀째 1,100원대를 유지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는 어제(14일)보다 1.3원 오른 1,110.3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 환율은 오전에는 수출업체의 네고물량과 은행권의 손절매로 하락했지만, 역외 시장 참가자들의 달러 매수세로 상승 반전했습니다.
원·엔 환율은 어제보다 1.42원 오른 100엔당 1,155.3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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