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365] 2월 주택매매 거래량 최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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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주택매매 거래량이 지난 2006년 이후 2월 거래량으로는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량은 모두 4만 7천 288건으로 1년 전보다 14.2%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취득세 감면 연장 조치 지연, 주택 가격 상승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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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사에 돈을 빌리고 못 갚은 사람이 전체 채무불이행자의 2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김기식 의원이 전국은행연합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카드사에서 돈을 빌리고 3개월 이상 연체한 사람은 46만 8천여 명으로 전체 채무불이행자의 22.9%를 차지했습니다.

업권별 채무불이행률은 공공기관을 제외하면 증권사가 가장 높았는데, 증권사에서 돈을 빌린 6만 7천여 명 가운데 53.1%에 달하는 3만 5천여 명이 돈을 제때 갚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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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미만의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최근 2년간 15%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는 서울 아파트의 평균 전셋값이 2011년보다 11% 올랐고 특히 1억 원 미만의 저렴한 아파트 전셋값은 15%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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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강동구의 1억 원 미만 전세 가격이 2년 만에 40% 올랐고 서초구와 송파구의 저가 전세 아파트도 각각 38%와 26% 뛰어올랐습니다.

서울의 1억 원 미만 전세 아파트는 3만 7천여 가구로 2년 전보다 2만 5천여 가구가 줄었고, 1억 원대 전셋집도 9만 4천여 가구가 감소한 35만 5천여 가구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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